고성군 삼산면, 장수 어르신 안부ㆍ건강 챙기기
고성군 삼산면, 장수 어르신 안부ㆍ건강 챙기기
  • 이대형 기자
  • 승인 2020.04.06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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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산면(면장 김재열)은 9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90세 이상 장수 어르신 23명의 안부와 건강을 챙기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산면은 지난달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41.9%를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로, 농어촌의 고령화와 독거노인들이 증가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삼산면에 거주하고 있는 90세 이상 장수노인들을 찾아가는 복지 담당에서는 월 1회 이상 직접 가정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지원과 건강 등 어르신의 불편사항을 일일이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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