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규수방드림힐’ 분양 순항 중…곧 마감 예정
용인 타운하우스 ‘규수방드림힐’ 분양 순항 중…곧 마감 예정
  • 최연우
  • 승인 2020.04.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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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잘 알려진 롯데와 삼성, 현대, 대우, LG 등 국내 내로라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주택 건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이다.

주택 건설 분야에 관심을 가진 기업은 비단 대기업뿐만이 아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했던 기업들이 건설 사업을 꼭 해야만 하는 사업에 손꼽고 있다. 실제 상당수의 국내 기업이 주택 건설 사업에 진출했거나,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추세는 우리나라 국민의 주택에 대한 관심 및 로망이 타 국가 사람들에 비해 높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규수방 황성익 회장 역시 규수방 가구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타운하우스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최근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 역시 규수방건설의 탄생에 힘을 보탰다.

이런 가운데 규수방건설의 첫 야심작 용인 타운하우스 ‘규수방드림힐’이 지난달 건설 현장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 수십년 간 전통을 고수해온 규수방의 모든 노하우가 반영된 타운하우스로, 인기가 좋아 곧 마감될 예정이다.
 
규수방드림힐 타운하우스는 용인 지역을 중심으로 타운하우스 사업에 집중, 부동산 개발과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부동산 종합개발회사 우리앤하우징이 분양을 담당해 신뢰를 더한다.

이 타운하우스는 용인 지역 내에서도 주변 아파트 시세가 3.3㎡당 2,000만원~2,400만원에 형성돼 고급 주거 지역에 손꼽히는 수지구 동천동에 터를 잡았다. 동천동 일대는 초, 중, 고교가 밀집돼 자녀의 통학이 편리하며, 다양한 장점을 갖춰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규수방드림힐 타운하우스는 50여 세대 이상의 대단지 규모로 건립된다. 남향 위주로 전 세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훌륭하다. 도심의 편리함과 힐링 라이프를 모두 누릴 수 있어 호평 된다. 대개 중소형 타운하우스가 땅콩주택으로 지어지는 것과 달리, 3층 단독 주택으로 조성돼 넓은 주택 구조를 자랑한다. 설계에 정원과 단지 내 도로, 기타 편의시설이 반영돼 주거 편의도 훌륭하다.

주변 환경도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판교IC가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와 서분당IC도 7분 내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및 지방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도로망을 갖춘 타운하우스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5~10분 거리에 대형마트와 병원, 학원가가 자리해 생활 편의를 해결하기 수월하다.

입지 역시 탁월하다는 평이다. 마을 뒤로 광교산 뒷자락이 있고, 앞으로 맑은 손곡천이 흘러 배산임수 입지를 만족하며 일조량과 통풍도 우수하다.

다양한 장점을 갖춘 타운하우스지만, 규수방건설의 첫 타운하우스라는 상징적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합리적 분양가를 제시한다. 규수방건설 관계자는 “좋은 터에 좋은 집을 짓는 것이 규수방건설의 목표로, 향후 당사의 노하우와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살기 좋은 집을 짓겠다”고 전했다.

한편, 규수방드림힐 타운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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