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대표 당선에 필사즉생으로 임할 것"
"황 대표 당선에 필사즉생으로 임할 것"
  • 한상균 기자
  • 승인 2020.03.3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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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공동선대위원장 맡아

미래통합당 김한표(거제ㆍ원내수석부대표) 의원이 황교안 국회의원후보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지난 28일 황교안 후보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김 의원은 "원칙 없는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황 대표의 당선에 필사즉생의 각오로 임하겠다"며 "서울에서 대학을, 청와대에서 경찰소ㆍ중대장, 국회의원 2선을 역임했던 자산을 총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한표 의원은 21대 총선에 거제 출마를 위한 공천을 신청했다가 경선도 하지 못하고 컷오프를 당했다.

그동안 무소속 등을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대표의 부름을 받고 종로선거구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수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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