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마암면, 코로나19 극복 온정의 손길
고성군 마암면, 코로나19 극복 온정의 손길
  • 이대형 기자
  • 승인 2020.03.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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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암면(면장 김종환)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마암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주),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순례), 생활개선회(회장 김차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백선의), 적십자봉사회(회장 노숙자), 주민자치회(위원장 이윤석) 6개 마암면 사회단체 30여 명이 마암복지회관에서 안심 마스크를 제작, 지역 내 취약계층 700명에게 전달했다. 25일에는 석마마을 김주원 씨가 100만 원, 27일에는 두호마을 이태영 씨가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기부릴레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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