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수박` 출하 사업 목표 200억
`함안수박` 출하 사업 목표 200억
  • 음옥배 기자
  • 승인 2020.03.29 2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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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조합공동법인, 힘찬 출발

전 직원 조기 목표 달성 다짐

함안군조합공동법인(대표 이성환)은 2020년 본격적인 함안수박 출하를 시작으로 올해 사업 계획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29일 힘찬 출발을 했다.

올해 함안조공 수박사업 목표를 2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조기에 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는 연초부터 이상기후 등으로 수박 작황이 안 좋은 상태에서도 수박생산 농가의 힘든 생산 작업을 통해 생산한 수박이라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함안지역 수박은 가야농협, 대산농협, 군북농협 조합원이 생산한 수박으로 비파괴선별기를 통과한 11브릭스 이상의 당도가 나오는 수박만 출하를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구매해 먹어도 맛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함안수박 납품은 농협, 롯데마트, 롯데슈퍼, 홈플러스 등에 발주된 물량을 출하한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결되고 정상적인 경제 상황이 진행될 때까지 함안조공 임직원은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 애써 가꾼 농산물을 제값을 받고 팔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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