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에 연기 조언 얻나 “재밌냐 물어보는 정도”
이민정, 이병헌에 연기 조언 얻나 “재밌냐 물어보는 정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3.28 2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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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민정SNS
출처=이민정SNS

 

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드라마로 복귀했다.

이병헌 아내 이민정은 28일 방송된 KBS 드라마 ‘한번다녀왔습니다’에서 송나희로 분했다. 부부 관계를 맺은 남자 배우는 이상엽. 두 사람은 이날 첫 방송에서 현실감 넘치는 부부 싸움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현실 부부인 이병헌과 이민정은 어떨까. 이병헌 이민정은 작품을 앞두고 서로 조언을 주고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아내와 작품을 상의하냐는 질문에 대해 “가끔씩 읽어봐 달라고 할 때가 있다. 또 다른 견해를 듣고 싶을 때가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이민정은 “작품을 마지막에 결정할 때 조언이라기보다는 재미있냐고 물어보는 정도다”고 전한 바 있다. 이민정은 “(드라마가) 목요일에 하는 것 때문에 조금 속상해 있었는데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해서 힘이 됐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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