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관장 “루머 유포자들, 하체 부실해 운동시켰다”
양관장 “루머 유포자들, 하체 부실해 운동시켰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3.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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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처=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관장 루머가 무엇일까.

양관장 루머는 28일 오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지난 에피소드가 재방송되면서 화두에 올랐다.

양관장 루머는 3년 전에 불거진 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네티즌이 양치승이 운영하는 체육관에 면접을 보고 입사했지만 욕설과 협박을 받았고 2~3일 뒤에 일을 그만 뒀어도 임금을 주지 않았다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폭로한 것.

하지만 양관장은 3년 전에 발생한 일이었다며 “당시 그 친구는 게시했던 글을 지우고 직접 찾아와 오해가 있었다고 사과를 했다”고 전했다.

양관장은 최초로 루머를 올린 네티즌과 이를 유포한 네티즌 2명과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촬영,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그 친구들 몸을 보니까 하체가 부실하더라”며 “같이 운동도 하고 밥도 먹으며 얘기를 나눴다”고 언급해 대인배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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