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나이 “카리스마? 집꾸미기·요리·예쁜 옷 좋아해”
안보현 나이 “카리스마? 집꾸미기·요리·예쁜 옷 좋아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3.2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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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혼자산다'
출처=MBC '나혼자산다'

 

안보현의 나이와 실제 성격은 어떨까.

안보현 나이는 2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안보현 나이는 올해 33세다. 안보현은 어린 나이부터 복싱 선수로 활동해 온 특이 이력을 이날 방송에서 공개했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외모와 다르게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성격이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리모델링 업체에 의뢰하는 대신 직접 셀프 인테리어로 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실제로도 그는 집을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요리 플레이팅도 즐기는 일명 ‘요섹남’으로 친하지 않은 친구들이나 처음 보는 사람들은 겉보기와 완전 달라 어색해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에게 “여성스러운 면도 있다”고 전한 그는 “이왕이면 옷도 예쁜 것이 좋지 않냐”고 전하기도 했다.

전직 복싱선수로 활동했던 그는 키가 크면 유리했던 터라 체육선생님 추천과 스카우트로 발탁돼 체육고등학교까지 진학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대회에 출전해 금메달도 목에 걸었다고. 하지만 잦은 부상, 기숙사 생활로 집안의 반대가 심해 선수 생활을 그만두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모델 일을 해보면 어떨까 하고 발을 들이게 됐고 일에 재미를 붙여 연기자의 길까지 걷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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