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맛집 ‘미우한우’, 한우고기로 모임 & 회식 장소로 ‘주목’
부산 연산동 맛집 ‘미우한우’, 한우고기로 모임 & 회식 장소로 ‘주목’
  • 전유진
  • 승인 2020.03.27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드럽고 살살 녹는 맛을 자랑하는 한우를 한 입 가득 넣다보면 더 없이 든든하고 맛깔나는 한끼 외식이 되곤한다. 여러 가게가 새로 나타났다 사라지지만, 외식계의 클래식 메뉴라 할 수 있는 ‘한우’는 몇 십년이 지나도 여전히 우직하게 사랑받는 외식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의 한우 고기를 매장에서 직접 발골하고 숙성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연산동에 위치한 ‘미우한우’는 오랜 경력의 사장님이 직접 경매를 통해 한우를 매장으로 가져오는 곳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직접 발골 작업을 볼 수 있다. 또한 3차에 걸친 숙성 과정을 통해 고기가 낼 수 있는 최상의 맛을 선보여 맛은 물론 즐거운 기억까지 안겨주는 웰빙 맛집이다.
 
미우한우의 대표 메뉴로는 ‘미우 스페셜’로 당일 가장 상태가 좋은 특수부위 3, 4가지를 선별해 제공한다. 부위 역시 남녀노소 선호하는 부채살부터 새우살, 업진살, 제비추리, 살치살, 늑간살, 안창살, 안거미살 등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특수부위 3~4가지가 나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디함을 더한 메뉴 구성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다.
 
여기에 퀄리티 대비 가격도 저렴해 갈비살의 경우 100g에 15,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게다가 미우한우에서는 소비자가 질 좋은 소고기 본연의 맛을 더욱 극대화하여 즐길 수 있도록 인테리어에도 신경 썼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세련된 느낌으로 부산 데이트 코스, 부산 가볼만한 곳 추천 글에 늘 오르내리고 있는 것.
 
부산 연산동 맛집 미우한우 서지훈 대표는 “한우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외식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지만, 여기에 가장 좋은 등급의 고기를 시세 대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우한우는 부산 연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중무휴로 오후 4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