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기업 재능기부ㆍ기부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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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03.27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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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마산어시장 찾아 무료방역 실시
창원시 사회적협동조합인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는 25일 마산어시장을 찾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무료방역을 실시했다.

창원시 사회적협동조합인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는 25일 마산어시장을 찾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무료방역을 실시했다.

지난 2일 마산회원구 일원의 무료급식소, 노인ㆍ장애인 시설 및 사회복지관 등 총 10개소를 방역한 데 이어 2번째 재능기부이다.

마산어시장에는 1천179개의 점포가 있으며, 코로나 확산 이후로 주말도 빠짐없이 매일 자체적으로 방역이 실시되고 있다. 이날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는 마산어시장 청년회와 합동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앞으로 전통시장이나 복지시설 등 방역이 꼭 필요한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무료 방역을 계속할 방침이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사태로 무엇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서 더 힘든 곳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 및 기부릴레이를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 공헌에 모범이 되고 있다”며 “공공의 이익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많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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