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창원시 성산구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3.26 0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

대기 오염원 점검 효율 운영

창원시 성산구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생긴 전국적인 운동인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대기 오염원에 대한 지도 및 점검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주요 대상으로는 운행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공회전 제한지역 점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오염도검사,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등 대민접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도ㆍ점검 업무들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이나 석면건축물의 경우 특정 기간까지 자가측정ㆍ관리자 교육 등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할 사항들이 있지만,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점검 기간을 연장ㆍ유예할 계획이며, 불가피하게 현장 확인 등이 필요한 경우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고 대민접촉을 최소화해 점검을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