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ㆍ엘프시스템, 업무협약 “수소 경제 중심지 발돋움 기대”
창원시ㆍ엘프시스템, 업무협약 “수소 경제 중심지 발돋움 기대”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3.2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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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와 (주)엘프시스템이 25일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 부품 제조업체인 ㈜엘프시스템이 성산구 일원에 투자유치된다. 창원시와 ㈜엘프시스템은 25일 총 282억 원 상당의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엘프시스템은 수소연료전지 구성품, 레이저용접 자동화장비 및 서보 프레스 전문 제조기업이다. ㈜엘프시스템은 성산구 일원에 수소연료전지 부품 제작 생산을 위해 282억 원을 신규 투자해 2023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20년의 축적된 수소연료전지 스택 관련 노하우와 보유 기술력을 융합해 수소연료전지 강소기업으로 도약을 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수소연료전지 부품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닦아온 엘프시스템의 과감한 투자 결정이 창원시가 수소 경제의 중심지로 발돋움함에 있어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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