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철 한방누룽지삼계탕, 청주명암유원지 '명암타워점' 오픈 3월 27일, 당일 매출 전액 기부
이우철 한방누룽지삼계탕, 청주명암유원지 '명암타워점' 오픈 3월 27일, 당일 매출 전액 기부
  • 경남매일
  • 승인 2020.03.27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식대첩3'의 우승자로 잘 알려진 이우철 요리기능장의 삼계탕 브랜드 '이우철 한방 누룽지 삼계탕'이 오는 3월 27일 청주명암유원지내 청주 명암타워점을 오픈한다. 이우철 한방 누룽지 삼계탕은 닭고기의 부드러운 맛과 삼계탕의 진한 육수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창업주인 이우철 요리기능장이 올리브TV 요리서바이벌쇼 '한식대첩3'에서 우승을 거머쥐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

'이우철 한방 누룽지 삼계탕'은 40년 요리 경력의 이우철 요리기능장 만의 독보적인 노하우의 집약체로 명품 삼계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때문에 해당 프랜차이즈 창립과 동시에 대전, 부산, 천안, 평택 등, 전국 1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같이 지점마다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우철 한방 누룽지 삼계탕의 맛의 비법은 부화 후 35일 된 닭을 엄선해, 12시간 염지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우철 요리기능장은 지난 40년간의 연구 개발로 부화후 35일된 닭이 삼계탕의 재료에 가장 적합하다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닭은 정확히 12시간을 염지해야 노폐물없이 께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잡내를 없애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래서 이우철 한방 누룽지 삼계탕의 닭고기는 일반적인 삼계탕과 비교해 육질이 매우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담백한 맛이 두드러진다.

삼계탕 또한 명백한 탕 요리 이기 때문에 닭을 삶는 육수가 맛을 좌우한다. 한방 누룽지 삼계탕은 엄나무, 황기, 오가피, 감초, 오미자 등, 각종 한방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서 끓이고 있으며, 여기에 양파껍질, 대파, 닭 뼈 등을 넣고 여섯 시간가량을 푹 삶아내고 있다. 이 육수에 닭을 15시간 이상 재워두면, 닭고기 특유의 잡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살 속 깊은 곳까지 간이 베어들어 구수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방 누룽지 삼계탕은 이처럼 이우철 요리기능장의 독보적인 노하우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삼계탕 그 이상의 이색적인 요리로 대중들에게 다가서고 있으며, 여름철 보양식의 한철 메뉴가 아니라 사시사철 꾸준한 이목을 받을 수 있었다.

'이우철 한방 누룽지 삼계탕 명암타워점' 오픈 소식이 알려지면서 평소 명암유원지를 즐겨찾는 지역 주민들은 기대감에 부플어 있으며, 가맹점주가 3월 27일 오픈 당일 매출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전액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청주 지역을 넘어서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