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실이 근황, 뇌경색에 전신마비까지… 현재 몸 상태는?
방실이 근황, 뇌경색에 전신마비까지… 현재 몸 상태는?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3.23 2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채널A 캡처
출처=채널A 캡처

 

방실이 근황이 화두에 올랐다.

방실이 근황은 23일 방송된 KBS ‘가요무대’에 그가 무대에 올라 히트곡 ‘첫차’를 부르며 자연스레 소환됐다.

방실이 근황은 이전 뇌경색을 앓았던 투병 생활 때문에 화두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방실이는 10년 넘게 뇌경색 투병을 해왔다.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이후 전신마비가 왔던 것.

뇌경색은 뇌의 혈관이 막히는 질환으로 동맥경화와 고지혈증과 같은 혈관질환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뇌경색에 걸리면 대개 말이 어눌해지고 얼굴 근육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

다만 방실이는 꾸준한 치료를 통해 신체 기능이 많이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대관은 치료 중인 후배 방실이를 만나기 위해 인천의 한 요양원을 방문하기도 했다. 당시 방실이는 “오빠 온다고 하니까 설렜다”며 “5시에 온다고 했는데 1시부터 기다렸다”고 설렘을 전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