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우승 확신했던 송가인 엄마 직업 무당 “한 번도 틀린 적 없어”
딸 우승 확신했던 송가인 엄마 직업 무당 “한 번도 틀린 적 없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3.19 23: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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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미스트롯' 최조오 우승자 송가인 엄마의 직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송가인이 ‘미스트롯’ 우승후보로 거론되면서부터 덩달아 모친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 오르내린 바 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때문에 자연스레 소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당으로 활동 중인 그의 엄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수교육조교는 인간문화재 전 단계에 해당하는 위치다. 그의 오빠 조성재 역시 현재 아쟁 연주자로 국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가인은 출연 전 “한 번도 틀린 적 없는 엄마 말을 믿고 여기에 왔다”고 언급한 바 있다. 딸의 우승에 대해 확신한 것. 송가인은 판소리로 다져진 뛰어난 가창력과 7년 간 트로트 가수로 활동한 경력을 살려 ‘미스트롯’의 최종 우승을 차지, 차세대 트로트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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