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노조 학교운동부 지도자조합 ‘희망 나눔’
학비노조 학교운동부 지도자조합 ‘희망 나눔’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3.12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극복 500만원 기탁

“소외계층 위해 쓰여지길”
경남학교비정규직노조 학교운동부 지도자는 지난 11일 코로나19 특별성금 500만 원을 경남사회복지모금회에 전달했다.

경남학교비정규직노조 학교운동부 지도자는 코로나19 특별성금 500만 원을 지난 11일 경남사회복지모금회에 전달했다.

한동현 학교운동부지도자분과장은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조합원 79명의 마음이 담김 성금이 코로나19 질병확산의 위험으로부터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 지길 바란다”며 “학교운동부지도자들이 비정규직으로써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 힘을 모아 함께 싸워왔던 것처럼,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도 어려울수록 희망을 잃지 않고,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