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이시언, 극찬 뒤로하고 비난이라니
'기부천사' 이시언, 극찬 뒤로하고 비난이라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2.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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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언 SNS
ⓒ 이시언 SNS

'개념 배우'로 주목을 받았던 이시언이 때아닌 코로나19 기부와 관련해 악플 공격을 받고 있다.

이시언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금액에 따른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았다.

그는 "작은 힘을 보태기 위함"이라고 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액수를 두고 "생색내기용"이라며 비판했다.

이시언은 조용한 기부행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가방, 태극기 와펜 등이 담겨 있었다.

특히, 사진 속 카드에는 '기억해줘서 고맙습니다. 후원해주신 기부 모자는 국가유공자님께 전달됐습니다'라고 쓰여 있어 그가 국가유공자를 위해 한 선행을 했음을 짐작케 했다.

지난 2017년에도 이시언은 '작은 소녀상 프로젝트'를 인증한 바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기부 라이딩’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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