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세대 일부 분양! 용인 타운하우스 ‘용인 로얄카운티’…살기 좋은 주거 환경 갖춰 인기
잔여세대 일부 분양! 용인 타운하우스 ‘용인 로얄카운티’…살기 좋은 주거 환경 갖춰 인기
  • 최연우
  • 승인 2020.02.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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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에 고민하는 수요자들 사이에 용인 타운하우스가 인기몰이 중이다. 이런 가운데 시행사 보유 일부 잔여세대 분양에 나선 용인 타운하우스가 있다. 바로 다양한 장점을 갖춘 용인 타운하우스 ‘용인 로얄카운티’다.

용인 로얄카운티 타운하우스는 생활 편의 및 정주 여건이 우수해 호평 된다. 대지 면적 13,744㎡에 지하 1층~지상 3층, 총 41세대의 아담한 규모로 건립되는 타운하우스로, 단독주택의 이점을 극대화한 다양한 설계를 갖춰 주목을 받고 있다. 구성은 88평형의 A타입 16세대, 112평형 B타입 9세대, 104평형 C타입 16세대 등 3가지 타입이다.

채광 및 통풍이 좋은 타운하우스로, 단지 배치가 남향 위주다. 남서측 입구에 게이트 설치로 보안을 강화했으며, 테라스를 출입구에 배치하는 등 차별화된 설계를 갖췄다. 우수한 주거 편의와 품격을 자랑한다. 프라이버시 보호는 덤이다.

단독주택에서만 가능한 장점도 극대화했다. 음악 및 운동 등 취미생활을 소음 없이 즐길 수 있는 ‘취미실’이 B타입과 C타입에 마련됐다.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 집중력이 필요한 글쓰기나 미술 작업 등의 취미생활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5~10분 거리에 이마트,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AK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대거 밀집돼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할 수 있다. 차로 5분 거리에는 영통지구, 보라지구, 신갈 등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이 자리해 있다. 올해 안에는 사업지 근처에 이케아 입점도 계획돼 생활 편의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강남 및 송파에 30분대 진입이 가능한 경부고속도로가 가깝고, 청명IC와 수원, 신갈 IC도 근처에 있어 서울 및 다른 지역으로의 쾌속 이동도 가능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해 세곡까지 25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서울행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오피스 밀집 지역까지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 직장인들의 출퇴근 편의가 훌륭하다.
 
단지 뒤로는 청명산이 자리해 있으며 앞으로는 신갈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명당에 타운하우스가 건립되는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청정한 자연에 둘러싸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로, 입주 시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다. 주민 휴게시설과 자연체험시설, 문화시설 등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용인 로얄카운티 타운하우스는 홍보관 문의 시 즉시 입주 등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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