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창원병원 폐쇄→개원→폐쇄
한마음창원병원 폐쇄→개원→폐쇄
  • 박재근ㆍ강보금
  • 승인 2020.02.26 23: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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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2명 확진 첫 문 닫아

개원 하루 만에 간호사 확진

집중관리병원 지정ㆍ코호트 격리
26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한마음창원병원 정문에서 병원 관계자가 출입구 통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창원시 한마음창원병원 신생아실 간호사가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료진 2명이 연달아 코로나19에 감염돼 지난 22일부터 임시 폐쇄됐던 한마음창원병원은 지난 25일 일부 과를 제외하고 다시 개원했지만, 개원한 지 하루만에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전면 폐쇄에 들어갔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인 53세 여성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이 확인됐다”며 “의료진 추가 확진으로 질병관리본부와 경남도는 한마음창원병원을 전면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본부는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은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하고 해당 의료기관을 집중 관리한다.

집중관리병원이란, 의료기관 내에서 다수의 확진자 및 접촉자가 발생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장비, 인력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면서 해당 의료기관에 감염관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조치이다. 집중관리병원에는 보건복지부는 코호트 격리 등 격리방식을 결정하고 격리자가 전원 격리 해제될 때까지 집중 관리한다.

이로써 현재 한마음창원병원에 입원한 환자 100여 명과 보호자 등은 외출이 금지된다. 이번 재폐쇄는 약 2주가량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면회는 전면 통제다.

이에 인근 거주 주민은 “병원 내 확진자가 나와 폐쇄됐을 때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했어야 했다”며 “의료진 추가 확진 우려를 배재한 채 개원을 한 결정은 성급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감염병 관리 전담 병원’으로 지정받은 마산의료원과 국립마산병원은 26일부터 코로나 상황이 종료할 때까지 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등 모든 외래 진료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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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아 2020-02-27 16: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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