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나이, 사주풀이 공개 했는데 당황한 이유보니
박해미 나이, 사주풀이 공개 했는데 당황한 이유보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2.22 0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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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방송화면 캡처
©MBN 방송화면 캡처

박해미가 사주풀이로 당황했다.

박해미 나이는 1964년생으로 올해 57세로 알려져 있다.

박해미는 MBN ‘모던패밀리’에서 신년운을 봤는데, 역술인이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역술인은 “솔직히 말하면 나쁘다”고 말했다.

또한 역술인은 “여태까지 돈을 많이 벌긴 했는데, 그게 관리가 안 되는 거다. 박해미 씨는 무조건 은행 거래만 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역술인은 “박해미가 호기심이 많은 성격에다가, 사람들을 다 포용하는 편이라 쉽게 사이비에 빠질 수 있다”라며 “줄줄이 사탕처럼 나타난다”라고해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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