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소자본창업 ‘디저트39’, 꾸준한 신제품 출시 지원
프랜차이즈 소자본창업 ‘디저트39’, 꾸준한 신제품 출시 지원
  • 전유진
  • 승인 2020.02.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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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창업시장의 문제점은 정보와 경험이 부족한 소자본창업자들이 유행에 휩쓸려 간다는 것인데, 실제로 많은 프렌차이즈 창업자들이 요즘 뜨는 인기 프랜차이즈인 저가커피, 핫도그, 식당창업, 술집창업 등 박리다매 아이템을 찾는다. 

그러나 싸게 많이 판다는 점을 내세우는 이런 프랜차이즈 사업아이템들은 접근성 때문에 초기에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어 대부분이 6개월~1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에 이르고 있다. 

특히 박리다매 아이템들은 힘겹게 매출을 내더라도 정작 사업자인 점주에게 돌아가는 순이익이 적다. 그 이유는 객단가가 낮아 매출을 높이기 위해선 그만큼의 많은 인건비를 필요로 하고 매장을 운영할수록 고정지출에 대한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유망 체인점사업을 위한 꾸준한 신제품 출시를 진행해 가맹점주들의 성공을 도와주고있는 ‘디저트39’에서 출시한 ‘부쉬드 NEW YEAR 쇼콜라’가 주목을 받고 있다.

부쉬드노엘 쇼콜라는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크리스마스 전통 케이크를 뜻하며, 통나무를 연상하게 되는 초코 도쿄롤을 중심으로 여기에 고급 쇼콜라를 더하고,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루돌프와 문양 등의 초콜릿판을 양쪽에 덧대어 고급스러움을 더욱더 올려준 수제케이크이다.

완성도가 매우 높고, 연예인 및 소비자들 사이에 역대급 비주얼로 평가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SNS에서 인증을 통한 열풍이 가속화 되고 있다.

또한 10대 아이돌부터 연예인, 배우 등 많은 연예인들이 역대 최고 비주얼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평가하면서 직접 구매 후 먹방을 팬들에게 공개 및 소통 함으로서, 부쉬드노엘 쇼콜라에 대한 관심도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현재 디저트39는 수익률이 떨어지는 박리다매형 프랜차이즈들과 달리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세트 주문이 많아 평균 2~3만원대의 높은 객단가를 형성, 손쉽게 일 매출 300만원 이상의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

또한 디저트39는 월 임대료 150만원 미만 8평이하의 극소형매장에서 점주 한 명과 아르바이트생 한 명이 일 매출 300만원 이상을 커버해낸 사례가 있을 정도로 높은 인건비 절감효과와 운영 편의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통해 일 매출 50만원 정도만으로도 박리다매형 프랜차이즈의 일 매출 100만원 이상 보다 더 높은 순이익을 가져가는 것이 가능하다.

세계적인 디저트들을 국내에 가장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차별화된 전략과 뛰어난 맛을 통해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두터운 충성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어 입지나 상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고가의 권리금이나 임대료가 부담인 소자본창업자나 소액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창업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소자본창업의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뜨는 창업아이템이라고 유행에 휩쓸려 무턱대고 창업을 시도하기 보다는 검증된 시장 경쟁력과 수익성을 가지고 있는지, 체인점의 가맹점주인 자신에게 순이익이 얼마나 돌아오는지 등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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