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표병호 교육위원장, 양산 가촌초 등 개교상황 점검
경남도의회 표병호 교육위원장, 양산 가촌초 등 개교상황 점검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2.19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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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표병호 위원장이 19일 양산 가촌초와 금오초ㆍ중학교 신설학교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표병호 위원장은 19일 양산 가촌초와 금오초ㆍ중학교의 신설학교 현장을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표병호 위원장(양산3, 더불어민주당)은 교실 시설 현황, 실내 공기 질 확보 여부, 급식 기구 및 기자재 등 물품 구입ㆍ설치 현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표 위원장은“가촌초뿐만 아니라 인근 금오초ㆍ중학교가 개교하면 양산 신도시 내 과밀 학급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통학 불편함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산 가촌초는 특수학급 1학급, 유치원 3학급을 포함한 40학급이며, 금오초ㆍ중학교는 초등학교 24학급, 중학교 18학급 규모로 개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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