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하태경 해운대갑, "보수통합 재건 일념 문 정권 막을 것"
통합 하태경 해운대갑, "보수통합 재건 일념 문 정권 막을 것"
  • 정석정 기자
  • 승인 2020.02.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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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이 부산 해운대갑 출마를 선언했다.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이 1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21대 총선 해운대갑 출마를 선언했다.

하태경 의원은 "지난 4년간 보수재건의 일념으로 지냈다"며 "보수통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역 역할과 통합 조성에 사력을 다했으니 앞으로도 보수의 발전에 기여 할 것"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은 경험하지 못한 악몽이었다"며 "경제 성장률은 최악의 상태, 안보는 무능 그 자체였다. 보수통합의 재건 일념으로 현 정권의 폭정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하 의원은 지난 임기에 윤창호법을 국회에 통과시킨 이력이 있다. 이날 자리에는 윤창호 군의 할아버지도 참석했다. 그는 "윤창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음주운전 30%, 사망사고 23%가 줄었다"며 "대한민국을 살리는 법을 해운대 청년이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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