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187cm 완벽男' 한상헌 아나운서 된 사연
'훈남+187cm 완벽男' 한상헌 아나운서 된 사연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2.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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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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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아나운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까지 KBS아나운서로 맹활약 한 한상헌 아나운서. 그는 187cm의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한상헌은 "원래 유학 준비를 하다 외환위기 때문에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 직장을 구하기 위해 아나운서를 지원하게 됐다"며 아나운서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한상헌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당시 유부남 신입사원인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한 예능에서는 예쁜 딸의 모습까지 공개하며 딸바보 인증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까지 활약 하던 가운데 일부 프로그램 출연과 하차설에 휘말리며 대중의 관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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