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주민생활 불편 시설물 일제정비
합천군, 주민생활 불편 시설물 일제정비
  • 김선욱
  • 승인 2020.02.16 22: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읍ㆍ면 도시계획구역 내 대상

전주이설 등 120건 200여개
합천군이 주민생활 불편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

 

합천군은 합천읍을 비롯한 가야, 야로, 묘산, 초계, 삼가면 소재지 도시계획구역 내 주민생활불편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설물 정비 대상은 시가지 내 보행자 및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전주, 가로등, 턱이 높은 보도파손된 표지판 등이다.


현재 군과 읍ㆍ면사무소는 합동 조사를 통해 전주이설 20건, 교통표지판 정비 40건, 보도정비 20건 차선도색 외 기타 120건 등 총 200여 개의 시설물을 정비할 예정이다.

군은 2월 중 설계 및 준비단계를 거쳐 다음 달 중순부터 사업을 시작해 4월 중에 정비를 완료하고 한전 등 타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