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마스크 피부 발진 위험, 안전한 소재는?
어린이 마스크 피부 발진 위험, 안전한 소재는?
  • 경남매일
  • 승인 2020.02.14 1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들은 면역체계가 약한 만큼 유행병에 취약하다. 이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에 대비하고자 어린이마스크, 아동마스크를 필수로 씌우는 부모가 많다.

그런데 온라인 맘카페를 보면 마스크를 쓴 뒤 얼굴 전면부나 턱선, 귀 뒤쪽에 발진이 올라왔다는 글들이 심심찮게 발견된다. 합성섬유를 사용하거나 화학물질을 이용해 표백한 마스크가 아이들 피부에 염증을 일으킨 것이다.

이에 따라 아동마스크를 고를 땐 마스크 소재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인공섬유보다는 순면 원단이 안전하며, 제조 과정에서 형광증백제나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할 수 있는 화학물질이 사용된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 케어 전문 브랜드 클리너버(cleanover)는 유럽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에서 1등급을 획득한 순면 원단의 방역 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다. 오코텍스 1등급 원단은 100가지 테스트를 통과한 최고급 순면으로, 민감성 피부를 지닌 유아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이처럼 연약한 어린이 피부에도 안전한 클리너버 마스크는 공인기관으로부터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중금속 등에 대한 불검출 테스트까지 완료해 더욱 믿을 수 있다. 유해 화학 성분이 들어 있지 않으므로 장시간 착용해도 피부를 예민하게 자극하지 않는다.

클리너버 마스크는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보건용 마스크로서, KF94 인증 마크가 있어 외부 유해물질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황사, 미세먼지 같은 입자성 유해물질을 94% 이상 걸러주어 외출 시 유해 성분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다.  

클리너버 관계자는 “클리너버 코튼데이 마스크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입자를 94% 이상 차단할 수 있는 KF94 인증의 보건용 마스크”라며 “유럽의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인증 1등급을 받은 최고급 순면 원단을 사용해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