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여신이 만났다' 안지현 VS 박기량
'치어리더 여신이 만났다' 안지현 VS 박기량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2.14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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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현 SNS
ⓒ 안지현 SNS

치어리더 안지현과 박기량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앞서 한국 야구대표팀을 응원하며 함께 인증샷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안지현은 자신의 SNS에 박기량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두 치어리더계 여신들의 미모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스타'로 오랜기간 군림하고 있다. 햇수로 13년 째 이 업계를 지키고 있다. 

남성지 맥심 표지도 장식한 바 있는 안지현의 인기는 대단했다. 안지현은 치어리더로서 스타덤에 오른 박기량, 김연정에 이어 남성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등극한 세 번째 치어리더로 유명하다. 

맥심의 유통 담당 관계자는 “거의 역대 최단기간 품절이다. 안지현 인기가 많은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시노자키 아이가 표지를 장식했을 때와 비슷한 수준이다. 본사 보유량까지 모두 품절된 상태”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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