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1위?…정해지는 인기순위
'미스터트롯' 1위?…정해지는 인기순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2.14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TV조선
ⓒ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인기가 파죽시세다. 이에 인기 순위에 대한 관심도 높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인기 순위에서는 임영웅이 단연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한 달 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하면서 1위 굳히기에 나선 것. 

인기에 힘입어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스터트롯’은 1부 24.155%, 2부 28.064%(유료플랫폼 기준_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앞서 시즌1인 ‘미스트롯’은 트로트를 주류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로트가 어르신들만 찾는 장르라는 인식도 바뀌었다. 최근에는 노년층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부터 20~30대 젊은층, 중장년층까지 모두가 신나고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장르라고 인식되고 있다.

공연계와 방송계를 종횡무진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시즌1 참가자들의 활약도 ‘미스터트롯’의 인기에 힘을 싣는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