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신제품 새로운 스펙의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 TSX QCC 런칭
2월 신제품 새로운 스펙의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 TSX QCC 런칭
  • 최연우
  • 승인 2020.02.14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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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엔 단순히 음악을 들을때나 이어폰을 사용했다면 이젠 일상생활 동안 이어폰을 꽂은 채 생활하는 시대가 되었다. 휴대폰과 같이 장시간 사용하는 악세사리 제품이 된 만큼 음질이며 착용감, 그리고 안전성까지 중요한데, 이번에 펜톤에서는 이와같은 성능 뿐 아니라 스펙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펜톤 TSX QCC가 출시해 화제가 되고있다.

그간의 펜톤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하9각형 노나곤(NONAGON) 커널형의 독특한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구조로 귀에 불편함이 없이 안정감있는 착용감과 함께 IPX7등급의 완전방수로 수심 1미터의 물속에서도 30분동안 방수기능의 유지가 가능해, 일상의 습기와 땀에서부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수 많은 후기를 통해 입증 해왔었다.

이번에 런칭한 펜톤 TSX QCC 제품은 기존 제품에서 긍정적이었던 반응을 보였던 기능 몇가지는 유지했지만, 사용자들이 좀 더 자유롭게 음악과 전화통화를 할 수 있도록 더욱 향상된 모습을 선보였다.

업그레이드 된 스펙 중 어느 제품들보다 단연 돋보이는 기능은 바로 베터리와 블루투스의 향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번 펜톤 TSX QCC는 고효율과 초절전을 추구하는 퀄콤사의 블루투스 5.0버전을 탑재해 기존 4.2와 대비 전송속도와 거리가 극강으로 높아져 보다 안정적이로 끊김없는 고품질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또한, 퀄컴사의 ACC3020칩셋이 들어간 aptX코덱을 탑재해 AAC와 AAC대비 고선명의 사운드를 제공해 완벽한 중저음의 밸런스를 선보이고 있다는 것도 이번 신상제품의 키 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충전 케이스도 3000mAh용량으로 크게 확대해,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무선 이어폰 케이스의 충전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이어폰 재충전이 가능한데, 제품을 완전히 충전했을 경우 최대 325시간동안 이어폰을 자유롭게 충전할 수 있어 장기간동안 베터리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블루투스 이어폰또한 최대 13시간동안 지속적으로 귀에 꽂고 사용할 수 있는데 가격은 4만원대로 선보이고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펜톤 TSX QCC로 갈아탈 조짐을 보이고있다.

기존의 무선 이어폰의 틀을 확 뒤엎어버린 펜톤 TSX ACC. 합리적인 가격에 끊김현상이 거의 없는데다가 기존의 이어폰에서 만나볼 수 없는 초고속 C형 충전 케이블을 연결해 충전할 수 있는 편리함까지 갖추어 20분 잠깐 충전을 할지라도 3시간이나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되어 2020년 시작부터 독보적인 스펙으로 관심받고 있는 요즘, 단순히 런칭때에만 반짝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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