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일동 협동조합아파트 민간임대주택사업 최초 시행사, ㈜수현산업개발
범일동 협동조합아파트 민간임대주택사업 최초 시행사, ㈜수현산업개발
  • 경남매일
  • 승인 2020.02.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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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현 정부의 공약에 따라 지난해 10월 24일부터 전격 시행된 ‘민간임대주택특별법령’은 민간기업도 임대주택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민간임대주택(민간임대아파트)은 기존 임대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한 까다로운 조건들을 크게 완화해 거주할 수 있도록 한 서민형 임대주택이다.

민간임대주택(민간임대아파트)은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면 별다른 조건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지금까지 내 집이 없어 본인의 의사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거주에 어려움을 겪었던 서민들에게 최대 8년 동안 월세 인상 없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장점을 가진다.

㈜수현산업개발(문세인 대표)은 민간임대주택(민간임대아파트) 전문 기업으로, 시행과 시공 관련해 경험 많은 임직원들로 구성되어있다.

부산과 경남 일대에서 민간임대주택(범일동 협동조합아파트)의 보급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주)수현산업개발은 올 상반기에 경남 양산과 부산 사하구 지역에도 사업영역 확장을 위한 계획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부산 경남은 타지방에 비해 중소기업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수현산업개발은 불안정한 부동산가격으로 발생하는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일등 기업이다.

이러한 ㈜수현산업개발은 현재, 부산 동구 범일동 일대에서 진행 중인 ‘범일동 협동조합아파트스마트시티 민간임대아파트’에 대해 ㈜우진도시개발과 공동시행사로, 시공예정사 (주)신태양건설과 함께 사업 진행을 빠르게 이뤄내고 있다.

한편, 동구 범일동의 ‘스마트시티 민간임대아파트’는 진구 범천동 인근에 홍보관을 개관하여 활발한 사업진헹이 이뤄지고 있다고 시행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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