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폰, 갤럭시S10+, 갤럭시A90, 갤럭시노트10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80%할인, 신년맞이 LTE 재고처리전 열려
사나폰, 갤럭시S10+, 갤럭시A90, 갤럭시노트10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80%할인, 신년맞이 LTE 재고처리전 열려
  • 최연우
  • 승인 2020.01.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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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0의 출시를 앞두고 이에 대항하기 위한 애플의 저가형 아이폰9의 출시소식이 전해지며 LTE 재고처리전이 한창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0, S20 플러스, S20 울트라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하는 갤럭시S20은 갤럭시S11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갤럭시S20으로 출시하여 삼성전자의 새로운 도약이 예상된다.

다음달 2월 1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삼성전자 언팩 이벤트 행사에서 발표되며 출고가와 디자인, 성능에 대해 아직 발표한 것이 없어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갤럭시S20에 펜타카메라를 도입한 후면디자인이 유출되며 제조사 사이에서 후면 카메라 디자인을 동일하게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판매부진을 이어오고 있는 애플의 경우 갤럭시S20을 견제, 대항하기 위한 저가형 스마트폰인 아이폰9 (아이폰SE2)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40만원대의 저렴한 아이폰9을 출시하며 판매수익과 시장점유율을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며 아이폰SE의 판매량이 예상을 뛰어넘어 후속작이 출시될 것으로 나타난다.

아이폰9의 경우 아이폰8과 동일한 콤팩트한 디자인에 아이폰11 시리즈의 카메라 기술을 도입하며 40-50만원대 비교적 저렴한 출고가로 한정판매 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국내 5G 이용자 유치와 시장확보를 위해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폰은 5G를 지원하여 국내 스마트폰 시장 상용화가 예상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5G 스마트폰으로 출시하면서 5G 시장을 증가시킬 것으로 보이며 LTE 스마트폰에 대한 생산은 중단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많은 제조사에서는 LTE 스마트폰 생산을 하지 않고 있어 LTE 스마트폰에 대한 재고처리전이 열리고 있다.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갤럭시A90 등에 대한 할인율이 80%가 넘는 사나폰에서는 최저 5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나폰 관계자는 "신년을 맞이하며 진행하는 할인행사로, 현재 생산을 하지않고 있어 재입고가 어려운 갤럭시S10+의 경우 1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갤럭시S10+같은 경우 갤럭시S10에 이은 재고처리 기획전 모델로 현재 새상품이 10만원대로 인하된 상황이어서 이례적으로 폭발적인 문의, 접수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LTE 스마트폰 기종이 상당히 저렴해졌으며 5G 스마트폰 모델도 80%에 가까운 할인을 진행하고 있어 저렴하게 구매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공동구매 카페 '사나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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