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리스(주), 태양광 대여사업자 3년 연속 선정…영남권서 유일
에너리스(주), 태양광 대여사업자 3년 연속 선정…영남권서 유일
  • 경남매일
  • 승인 2020.0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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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대여사업을 전문으로 펼치고 있는 에너리스㈜(대표 김우태)가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한국에너지공단의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별도의 설치비용 없이 태양광 발전설비를 고객에게 대여하고 있는 에너리스의 태양광 대여사업은 많은 금액이 소요되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가전제품 렌탈과 같이 3만원대(단독주택용 3kW 기준)의 대여료를 7년 동안 받고 7년 뒤 설비를 무상 양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한 고객은 전기료 절감 등 금전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설치 이후에 철저한 관리가 필수로 에너리스는 풍부한 시공 및 관리 경험을 통한 관리를 진행 중이다. 

이는 에너리스의 경쟁력으로 높은 고객만족도는 물론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3년 연속 한국에너지공단 배정물량을 달성하는 성과도 올렸다. 

또 지금까지 약 3.6MW의 태양광을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공급한 에너리스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태양광 공급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대여사업자 중 유일하게 3개 단지에 1MW의 태양광을 공급했고, 이로 인한 연간발전량은 1,204MWh로 예상된다. 

에너리스 관계자는 “우리의 가장 큰 강점인 완벽한 시공관리와 사후관리가 이같은 성과를 올리는 원동력이다”라고 말했다. 

에너리스는 오전, 오후 발전량을 실시간으로 검침해 문제가 있는 경우 본사에서 먼저 A/S 방문을 하여 조치를 하고, 소비자가 A/S를 접수하지 않아도 본사에서 먼저 조치하고 있다.

한편, 에너리스는 2020년 태양광 대여사업 뿐만 아니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그린홈사업, 융복합사업 등 사업영역을 다방면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맞추어 전 세계적 관심사인 원전과 석탄, 화력발전소 비율을 줄이고, 고갈되지 않는 태양에너지를 비롯해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 에너지를 늘려 가는데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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