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한, 딸과의 커플룩 공개하며 '딸바보 인증'
김재한, 딸과의 커플룩 공개하며 '딸바보 인증'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2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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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한 인스타그램
©김재한 인스타그램

웹툰작가 김재한이 딸과의 트윈룩을 선보이며 ‘딸바보’ 면모를 증명했다.

김재한은 앞서 자신의 SNS에 MBC ‘나 혼자 산다’에 딸이 선물해준 시계를 차고 나갔다며 자랑했다.

이 외에도 김재한은 평소 딸과 트윈룩을 입으며 ‘커플룩’ 사진을 올리고 있다.

또한 바쁜 일정 중에도 딸과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여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한은 올해 4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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