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이상형 묻는 질문에 "강호동이 좋다"
황석정, 이상형 묻는 질문에 "강호동이 좋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25 2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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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배우 황석정이 이상형을 강호동이라고 했다.

황석정은 올해 나이 50세로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며 이혼 경험도 전무하다.

황석정의 절친 이정은은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석정이 인기가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황석정은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서 황석정의 절친이자 동료배우 정애연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황석정의 친오빠 황석훈이 운영하는 식당을 갔다.

이어 강호동은 황석정의 이상형을 물어봤고, 먼저 김보성 같은 분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황석정은 “정말 책임감도 많고 예민하고 영리한 것 같다. 그런데 둔한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지가 황석정에게 강호동은 어떠냐고 물었고 황석정은 “좋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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