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산후우울증 극복? 덕분에 제2 전성기 누리기도…
이미도, 산후우울증 극복? 덕분에 제2 전성기 누리기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24 2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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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화면 캡처
©JT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미도가 산후우울증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도는 앞서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 산후우울증 스트레스 해소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도는 “사실 집에서 ‘툴리’를 금기어로 정했을 정도로 출산 후 이 영화를 보고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다. 육아를 하며 겪었던 모든 실상이 그대로 영화에 표현돼 있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모유수유가 끝난 후 비슷한 시기에 엄마가 된 친구들과 이태원에 놀러갔다. 안주를 맨손으로 집어 먹을 정도로 신나게 놀며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말했다.

이같은 산후우울증을 해소한 이미도는 아이와 함께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엄마의 개인생활’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에 대해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한테 사랑을 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엄마의 역할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나를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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