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 격려ㆍ현장 목소리 청취
상인 격려ㆍ현장 목소리 청취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0.01.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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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시장 방문

현장 소통간담회도 가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체감경기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설 연휴를 이틀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체감경기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지사는 22일 창원시 소재 진해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회장, 도 일자리경제국장 등과 함께 점포들을 둘러보며 명절 물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진해중앙시장은 고객편의를 위한 주차장이 마련돼 있으며 입구부터 아케이드가 설치된 130M 구간은 ‘제로페이존’으로 대부분의 점포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김 지사는 제로페이 경남사랑상품권을 이용해 떡과 과일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이후 진해중앙시장에서 3대째 운영 중인 ‘미진과자점’에서 우창수 상인회장, 최정교 번영회장 등 상인들과 함께 현장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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