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으로 사천ㆍ남해ㆍ하동 희망 열 것"
"열정으로 사천ㆍ남해ㆍ하동 희망 열 것"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0.01.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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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정승재 예비후보

사천읍 선거사무실 개소
정승재 예비후보
정승재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정승재(사천시ㆍ남해ㆍ하동군)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사천읍에 있는 선거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21대 총선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정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현재 우리나라 시국은 안보 불안과 경제위기, 심각한 사회분열 등으로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다"며 "구태정치를 혁파할 처절한 열정으로 사천ㆍ남해ㆍ하동의 새 희망을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겉과 속이 다른 허상 정치, 거짓과 속임수를 일상화하는 정치인, `폼 잡기`에 함몰된 국회의원, 비전 없이 현실에 안주한 고정관념은 새 정치를 위해 모두 내 던져야 할 구태"라며 "반드시 바꾸고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시민의 마음을 얻는 진정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상식을 존중하는 파릇한 기백과 젊은 정신으로 믿는 일, 해야 할 일, 하고자 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고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정 예비후보는 "선거구 미래를 담보할 성장 동력 찾을 다양한 전략과 지혜가 있다"면서 △김정은 체제와의 통일 기조 혁파 △사천국제공항 유치 △삼천포항 국제항만 신설 △사천 KTX 역사(驛舍) 유치 △남해와 하동 선거구 독립 등 5가지 핵심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김영일 전 iKNN 대표이사 사회로 진행한 개소식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영상메세지를 비롯해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장관, 장제원 의원 등 정ㆍ학ㆍ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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