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콘서트장에서 79세 할머니 점프시킨 이유보니…
권진아, 콘서트장에서 79세 할머니 점프시킨 이유보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1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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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가수 권진아가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권진아는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의 신곡 ‘비가 온대 그날처럼’과 ‘시계바늘’을 라이브헀다.

권진아는 감기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음색을 자랑했다.

권진아는 감기에 걸려 목상태가 좋지 않다고 사과했지만 이에 김상혁과 딘딘은 “일부러 감기에 걸린 것 같다. 오히려 허스키한 목소리가 노래와 잘 어울렸다”고 했다.

권진아는 콘서트 비화를 전하며 콘서트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권진아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한 청취자가 권진아에게 ‘대구 콘서트에서 뵌 적이 있다. 할머니도 오셨더라”고 사연을 이야기했다.

이에 권진아는 “올해로 79세 되신 할머니께서 내 콘서트에 오셔서 점프를 뛰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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