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황 속에서도 한일건설 ‘우만 한일베라체’ 분양 완판 신화
부동산 불황 속에서도 한일건설 ‘우만 한일베라체’ 분양 완판 신화
  • 경남매일
  • 승인 2020.0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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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일건설이 선보인 `우만 한일베라체`의 최초 청약 경쟁률 3.92:1로 집중되며, 부적격자 계약해지 세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고 부적격 해지세대 재공급을 알린 일주일만에 성공리에 완판 했다.

‘우만 한일베라체’는 지하 3층~지상 36층, 2개 동, 전용면적 62∼81㎡ 아파트 202가구와 전용면적 23∼33㎡ 오피스텔 21실 등 223가구로 구성됐고 크고 작은 개발호재들이 연결되어 있다.

단지 인근에는 광교신도시에서 호매실까지 약 11.1㎞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인 광교∼호매실 신분당선 연장선도 올해 예타 사업으로 선정, 이뿐 아니라 총 2조719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인 인덕원∼동탄 간 복선전철(총 구간 37.1㎞)이 2018년 3월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지난해 9월부터 기본설계에 들어가 2026년 개통될 예정예정으로 더블 역세권의 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인건설 관계자는” 출퇴근 및 통학이 편리하고 이동이 자유로우며, 역을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해 뛰어난 주거환경 및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점이 수요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요인”이라 밝혔다.

한일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일원에 공급하고 있고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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