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화들짝 놀란 박주호 아내…인스타 사진 때문?
나이 화들짝 놀란 박주호 아내…인스타 사진 때문?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16 2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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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호 아내 인스타그램
ⓒ 박주호 아내 인스타그램

 

박주호 아내 안나가 셋째를 출산했다. 세 자녀의 엄마로 그를 둘러싼 관심이 높다.

특히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후, 나은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자신의 사진들을 공개하던 상황.

셋째 소식을 전하면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 앞서 안나는 두 아이에 엄마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몸매와 외모를 담은 사진들로 나이 등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올해 나이 29세로 스위스 국적을 가지고 있다. 안나 어머니와 언니는 의사로, 결혼 전 안나 직업은 통역사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박주호가 FC바젤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하던 시절 안나가 구단의 통역을 맡으며 부부의 인연까지 맺어졌다.

안나는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 나은이와 건후의 동생인 셋째 초음파 사진을 비롯해 아름다운 D라인, 그리고 갓 태어난 셋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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