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전국체전 성공에 최선”
“2023년 전국체전 성공에 최선”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0.01.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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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성 김해시체육회장 취임
16일 김해시 주촌면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민간 첫 김해시체육회장 취임식이 열리고 있다.
16일 김해시 주촌면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민간 첫 김해시체육회장 취임식이 열리고 있다.

 “2023년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체육기반 여건을 조성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16일 김해 주촌면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민간 첫 김해시체육회장 취임식에서 허문성 회장이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경남도ㆍ김해시의회 의원, 체육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되면서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초대 민선 김해시체육회 선거 결과 허문성 회장이 당선됐다.

 허문성 회장은 김해시체육회 이사, 김해시축구협회 부회장, 동상동체육진흥회 회장, 김해시의회 제4ㆍ5대 의원 등을 거친 행정ㆍ체육분야 전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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