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쓰고 회사다닌다"…주시은 아나운서 제시한 '멀티 페르소나' 현주소
"가면 쓰고 회사다닌다"…주시은 아나운서 제시한 '멀티 페르소나' 현주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15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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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가 요즘 직장인들의 화두로 '멀티 페스로나'란 표현을 언급했다.

15일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 자리해 직장인들의 공감을 살 만한 이야기들을 했다. 특히 주시은 아나운서는 "올해의 직장인 트렌드 키워드는 '멀티 페르소나'"라고 말해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말한 '멀티 페르소나'는 말 그대로 다양한 '가면'으로 상황 별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회사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이 직장에서와 일상 생활에서 각기 다른 태도를 보인다는 취지다.

이런 '멀티 페르소나'의 배경은 직장 내 입지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전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직장 안과 밖의 모습이 다른 이유를 두고 "직장 내 평판을 관리하기 위해"라고 말한 설문자 수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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