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우먼→'육아맘'…정다은에서 서현진까지, 아나운서들의 엄마되기
커리어우먼→'육아맘'…정다은에서 서현진까지, 아나운서들의 엄마되기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15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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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여성 아나운서에게 있어 결혼과 출산은 정말이지 큰 인생의 변화다. 조우종 아나운서와 결혼한 KBS 정다은 아나운서, 그리고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까지 결혼 후 엄마가 된 아나운서들의 근황을 정리해 봤다.

정다은 KBS 아나운서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살이다. 그는 선배 아나운서였던 조우종과 5년여 간 비밀 연애를 해 2017년 3월 화촉을 맺었다. 그해 딸 아윤 양을 얻은 부부는 나란히 육아에 매진 중이다.

정다은 아나운서에 비하면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의 결혼과 출산은 다소 늦은 나이에 이뤄졌다.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인 서현진은 2017년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늦은 나이의 임신에도 건강한 출산을 한 그 역시 초보 엄마로서 육아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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