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보살핌 받았던 보람, 이미영 이혼 당시 10살 "사춘기 기억 안나"
전영록 보살핌 받았던 보람, 이미영 이혼 당시 10살 "사춘기 기억 안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13 2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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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사진=SBS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티아라 출신 보람이 이미영과 전영록 이혼 당시 받았던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보람은 이미영 전영록이 이혼했을 당시 자신은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고 고백했다. 10살에 불과했던 그는 혼자 감내하기 어려웠던 상황을 받아들인 것.

아빠를 따라나섰던 보람은 “어른들이 그 때는 그게 맞는 거라 그랬다. 할머니께서도 그러셨고 아빠와 사는 게 낫다고 판단됐다”고 엄마룰 두고 떠나야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어린 나이이기에 어른들의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었던 것.

보람은 새엄마가 잘해주시기도 했지만 친엄마와는 달랐기에 “사춘기 시절이 솔직히 기억나지 않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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