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전령사 동백 꽃망울
봄 전령사 동백 꽃망울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1.12 2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쌀쌀한 해풍에도 봄 전령사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12일 오후 창원시 귀산동 해안도로를 지나던 행인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동백꽃을 바라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