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애기간 이유 있었나, 주진모-민혜연 중매자 화제
짧은 연애기간 이유 있었나, 주진모-민혜연 중매자 화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11 0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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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주진모가 해킹 피해를 당한 가운데 아내 민혜연이 SNS 계정을 폭파시켰다. 2차 피해를 막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10일 주진모의 해킹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확인 루머가 퍼졌다. 

해당 루머는 주진모가 동료배우와 나눈 대화방이 공개됐다는 것인데 대화 내용이 충격적이라는 것이 포인트였다. 주로 여성과 관련한 대화가 포함됐다는 것. 

이에 주진모 소속사 측은 법적 대응할 것을 선언했다. "속칭 '지라시'를 작성하고 이를 게시, 또는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다"라고 밝혔다. 

주진모는 지난해 6월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 같은 해 1월 열애 사실이 알려질 당시 주진모 측은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짧은 연애 기간임에도 결혼을 확신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증가했다.  

이에 두 사람의 중매자인 김현욱 아나운서의 발언이 화제가 됐다. "민혜연은 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고정 게스트였다"라며 "주진모와 운동을 계기로 만나 민혜연을 소개해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첫날부터 잘 맞았다. 스파크가 팍팍 튀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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