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빨간불…주진모 해킹 맞물린 '카톡' 루머 양산
'가짜뉴스' 빨간불…주진모 해킹 맞물린 '카톡' 루머 양산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10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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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

주진모 해킹 파문과 맞물려 '카톡' 루머가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특정 문자메시지 대화 내용에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이 언급되면서 가짜뉴스 확산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른바 '주진모 카톡' 게시물이 게시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휴대폰 문자메시지 대화 내용이 담긴 해당 게시물은 다소 부적절한 내용이 담겨 논란을 더하는 중이다.

주진모 해킹 피해 보도와 맞물려 퍼지고 있는 해당 게시물을 두고 진위 여부가 화두가 된 상황이다. 다만 사실관계와 별개로 특정 연예인들이 거론되면서 심각한 이미지 타격이 우려된다.

한편 주진모는 최근 휴대폰 해킹과 관련해 악의적 협박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 8일부터 수사에 착수해 피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주진모 소속사 측 역시 "사생활 침해 및 위협 행위에 대해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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