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엔노블, 업계 최초 성혼제 도입
결혼정보회사 엔노블, 업계 최초 성혼제 도입
  • 최연우
  • 승인 2020.01.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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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는 통상적으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와 일반 결혼정보회사로 나뉜다. 두 종류의 업체는 조금씩 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중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업계 최초로 2007년 성혼주의(성혼제)를 도입한 엔노블(김옥근 대표)은 오랜 기간의 노하우가 반영된 상류층 성혼에 맞는 서비스 운영을 통해 높은 성혼율을 유지하고 있다.

엔노블에서 가입회원들의 성혼율을 보다 높이기 위해 기획된 ‘성혼주의’는 남녀회원들이 1년간 횟수에 관계없이 원하는 만남 주선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엔노블에서도 이를 도입한 이후 성혼율과 회원만족도가 크게 상승한 바 있다.

성혼주의 이 외에도 엔노블에서는 현재 보다 신중한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상담매니저 3명이 회원 1명을 관리하며 개개인에 맞는 개인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회원검증의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만큼 현대해상화재보험에 가입하여 주선 상대의 프로필이 사실과 다를 경우 최소 2억원을 배상하고 있다.

이와 같이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은 노블레스 및 엘리트 회원들을 위해 차별화·전문화된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며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혼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상류층성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은 2007년 설립되어 13년간 운영되어온 1세대 결혼정보회사로 서울 압구정에 단독사옥인 서울본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 영남 지역의 회원들을 위한 부산지사를 결혼정보 업계에서는 최초로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제주지사를 지난 10월 초 오픈하고 마찬가지로 결혼정보 업계 최초로 설립,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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