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비용조차 아꼈던 신소율, '생계형 뷰티' 웨딩서 뽐냈다
메이크업 비용조차 아꼈던 신소율, '생계형 뷰티' 웨딩서 뽐냈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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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기존 예식장보다 값비싼 예식으로 알려진 '스몰웨딩'을 말 그대로 저예산으로 진행한 신소율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신소율은 자신과 백년가약을 앞둔 남편 김지철과 진정한 ‘스몰웨딩’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해 대중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한 주택엥서 직계 가족만 초대, 사회는 본인들이 보는 것으로 계획됐다. 결혼식 분위기를 살릴 꽃 장식과 테이블 세팅도 직접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부 신소율은 차 안에서 눈썹을 그리며 결혼식장을 향하는 동시에 메이크업에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신랑 또한 미용실이 아닌 신소율의 손길을 통해 메이크업을 마쳤다.

앞서 신소율은 신인시절 생계형으로 습득한 뷰티 스킬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단역이랑 보조출연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을 당시 출연료보다 비싼 메이크업 비용에 생계형으로 뷰티 스킬을 습득해 헤어, 메이크업은 물론 네일아트와 피부 관리까지 가능하다고 한 뷰티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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