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훔친 고백…아들 존재 숨겨야만 했던 윰댕, 쉽게 말 못한 이유는
눈물 훔친 고백…아들 존재 숨겨야만 했던 윰댕, 쉽게 말 못한 이유는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07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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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1인 방송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방송에서 그동안 마음 속에 담아뒀던 이야기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7일 방송되는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갖가지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방송 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윰댕과 아들 관련 이야기가 담겨 있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그녀에게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었기 때문. 

사실 윰댕은 대도서관과 혼인 전 한 차례 이혼을 겪은 뒤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가 이러한 사실을 시청자들에게 말하지 않았었기에 소식을 접한 대중의 충격은 배가 됐다. 윰댕은 이 같은 사실을 자신의 방송에서 밝힐 경우 이후 일어날 일들 때문에 쉽게 꺼내놓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00년 '세이클럽'으로 처음 인터넷 방송계에 데뷔한 윰댕은 2015년 대도서관과 백년가약을 맺고 현재까지 행복한 가정을 꾸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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